제3회 서울새활용전 '무한한 새활용 상상 : 서울새활용플라자 입주 기업.작가' 展

서울새활용플라자는 지난 2017년 9월 개관하여 32개의 업사이클 전문 업체와 작가를 공모를 통해 선정 하였습니다. 현재 입주한 32개의 스튜디오는 폐소재를 이용한 제품제작, 소재연구 및 개발, 교육컨설팅, 홍보마케팅, 전시, 체험, 프리마켓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. [무한한 새활용 상상]展은 25개의 입주 스튜디오가 참여하여 폐자원이 다시 태어난 다양한 결과물을 전시합니다. 25가지의 관점에서, 각기 다른 폐소재들은 새활용을 통해 우리의 삶에 문화적, 예술적, 사회적, 경제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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