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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회 서울새활용전 쓰레기 새로고침 : 어디서,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?展

전시장소
서울새활용플라자 1층 전시장
전시기간
2018.09.05~2018.12.30 / 10:00~18:00 (매주 월요일 휴관)
작품수
약 30여점
참여작가
오세호, 데시 아키텍트, 엄아롱, 크래프트 콤바인, 대림동 프로젝트, 내내로(NNR) 등
관람료
무료
주최/후원
서울디자인재단 서울새활용플라자
전시문의
02-2153-0412

'서울새활용플라자'의 설립 목적인 새활용 생태계의 건강한 형태, 규모, 다양성을 반영한 이번 전시는
일반시민, 디자이너, 공예가, 건축가, 예술가 등 새활용 생태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전시에 참여했습니다.

우리는 쓰레기들이 어디서, 어떻게 왔는지 우선 알아야 합니다.
그리고 그 쓰레기들이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합니다.
'대량생산','대량소비','대량쓰레기'라는 절망의 순환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.
'대량쓰레기'를'대량자원'으로 변신, 변화시키는 지혜인 새활용이 21세기 삶의 화두가 되어야 합니다.

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1 주년 기념전 [쓰레기 새로고침:어디서,무엇이되어 다시 만나리?]는 전시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전시를 관람하는 사람들이 함께 서울새활용플라자의 철학, 미학, 새활용 생태계의 공동체 의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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